5월19일 힐링프로그램 [ 테라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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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로운 건강의 길 새길병원입니다.
유난히 푸르른 햇살이 내리쬐던 이번 주!
지금은 시원한 봄비가 내려 더위를 식혀주고 있는데요~
새길병원에서는 암재활 병동에 계신 환우분들과
함께 마음의 안정을 찾고 생기를 불어넣는
‘테라리움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병원 생활로 지친 환우분들의 몸과 마음에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자 준비한
새길병원의 원예힐링 시간이었답니다.
서로의 작품을 칭찬하며
병동 가득 따뜻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식물을 심는 행위를 넘어,
마음속에 묻어두었던 답답함을 털어내고
치유의 에너지를 채워가는 모습을 보며
저희 의료진과 직원들의 마음도 함께 따뜻해졌습니다.
.
앞으로도 매주 찾아오는 이 특별한 시간들을 통해
환우분들의 마음에 싱그러운 활력과 편안한 쉼을
선물해 드릴 수 있도록,
언제나 가족 같은 마음으로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오늘 함께 만든 작은 테라리움이
환우분들의 병실을 환하게 밝혀주듯,
여러분의 쾌유를 향한 길도 언제나 밝고 희망차기를
새길병원이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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