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길소식 매주 월&목 아침, 전직원 고객서비스 낭독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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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길병원의 하루는 조금 더 특별하고
활기찬 목소리로 시작됩니다.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아침 조례시간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고객서비스(CS) 낭독 시간을 가지고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의 진심과
친절을 목소리에 온전히 담아 전달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고 소리 내어 연습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집니다.

업무 시작 전 약 5분 동안
새길병원 내부 모든 층수에서
환자를 위한 핵심가치 실천을 위해
낭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각 층의 전문성을 담아
따로, 또 같이 다짐하는 친절
이번 고객서비스 이행 다짐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전 직원이
한곳에 모이는 것을 넘어
환자분들과 가장 가까이 마주하는
각 진료과별 공간에서 더욱 밀착하여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안과 낭독현장
안경이나 렌즈를 벗고
선명한 세상과 마주하실 환자분들을 생각하며
불안함을 안심으로 바꾸어 드리는
따뜻한 미소를 낭독합니다.

마취통증의학과 낭독현장
신체적인 통증으로 힘들어하시는
환자분들의 고통을 깊이 공감하고
쉽고 정확한 설명으로 신뢰를 드리는
안내를 다짐합니다.

암 재활클리닉 낭독현장
힘든 치료 과정을 견디며
몸과 마음의 회복이 모두 필요한 환우분들을 위해
내 가족처럼 포근한 온기와
용기를 건네는 다정한 목소리를 채웁니다.
몸이 아플 때 찾아오는 병원이라는 공간이
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에게
결코 두렵거나 딱딱한 곳이 되지 않도록
저희의 작은 친절과 정성이
큰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진심을 다듬겠습니다.
새길병원의 임직원들은
단순히 의료 업무만을 수행하는 사람이 아니라
환자분들의 건강한 삶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겠습니다.
각 층에서 매주 아침마다 피어나는
다정한 낭독의 온기가 병원 문을 열고
들어오시는 환자분들의 마음에
그대로 닿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늘 머무시는 매 순간이 편안하고
신뢰로 가득 차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정직하게 성장하는 새길병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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